처음엔 한국말 서툴러서 그런가 살짝 낯가리는 줄 알았는데 침대 위로 올라가니까 눈빛 바로 돌변함. 배꼽까지 단추 풀어헤친 타이트한 와이셔츠에 가터벨트 검정 스타킹 조합인데 눈알이 안 돌아갈 수가 없음.
자기 물건 대딸 딜을 살짝 치면서 팁 오천 원 달라는데, 돈 찔러주자마자 "오빠 사릉해" 하면서 목덜미 키스마크 남발하며 거칠게 물빨 들어옴.
뒤로 돌려놓고 엉덩이 쫙 쪼개서 ㄸㄲㅅ 깊이 들이밀다가 바로 정상위로 ㅋㄷ 씌우고 박아대는데 조임 텐션이 쫄깃함. 퍽퍽 쳐올릴 때마다 침대 기둥 붙잡고 비명 지르는 리액션이 존나 꼴릿해서 대발사 조지고 옴.
확실히 마인드가 반은 먹고 들어가는 가성비 대박 매니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