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는 진짜 옹알이 수준인데도 마인드와 밀착감 하나로 판을 평정하는 뷰티씨 썰입니다. 소통이 잘 안돼서 첨엔 쭈뼛거렸는데 침대 눕자마자 살결끼리 쩍쩍 달라붙을 정도로 꽉 껴안아 주며 온몸을 비벼대는데 뇌정지 왔습니다.
가슴 촉감이 진짜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워서 만지는 내내 촉감 만족도가 엄청납니다. ㅋㄷ 끼우고 정상위로 정삽 진행하는데, 제 목을 꼭 껴안고 눈 지그시 감은 채 끙끙 앓는 소리를 내다가, 귀에 대고 서툰 발음으로 "오빠...
더... 세게..." 하고 징징거리는데 그 야릇한 멘트 한마디에 피가 거꾸로 솟아 짐승처럼 뒤치기로 쾅쾅 박아대다가 한방 시원하게 쏟았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여운이 깊게 남는 따뜻한 마무리까지, 지출한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은 초극강의 가성비 힐링 타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