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이름답게 복장은 핑크색 투명 시스루 가운인데 손에는 쇠 수갑 들고 있대 ㅋㅋㅋ "오빠, 손~" 하더니 침대 헤드 철창에 내 양손 꽉 묶어놓음.
철컥 소리 나는데 벌써 꼬추가 화가 잔뜩 나더라. 묶인 상태에서 아무것도 못 하고 누워있는데 뷰티가 살살 웃으면서 거위 깃털 같은 걸로 내 귓구멍, 겨드랑이, 꼭지, 그리고 허벅지 안쪽까지 천천히 쓸어내리는데 미치기 일보 직전이었음.
풀어달라고 낑낑대니까 태국어로 뭐라고 앙탈 부리면서 내 소중이만 손으로 살살 쥐 흔드는데 고문도 이런 고문이 없다 ㅋㅋㅋ 한참 괴롭히다가 지가 입고 있던 시스루 가운 훌렁 벗어던지고 내 위에 올라타서 쿵쾅쿵쾅 방아 찍는데 묶여서 박히니까 쾌감이 진짜 온몸으로 번짐.
진짜 가성비 최고로 자극적인 SM 놀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