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 일 땜에 스트레스 ㅈㄴ 받아서 강남역 근처에서 혼술로 소주 때리면서 스마트폰 검색하다가 우연히 비비 예약 성공해서 다녀옴. 평소에 역삽 호기심은 있는데 아플까봐 쫄보라 고민 ㅈㄴ 했었거든.
방 들어가니까 비비가 "오빠 힘빼~ 비비가 안 아프게 해줄게" 하면서 서툴게 손짓발짓 하는데 존나 친절함. 관장 대충 뚝딱 끝내고 침대 누웠는데, 비비가 진짜 무통 확장의 대가라는 소문답게 젤을 통째로 들이붓듯이 내 뒤에 처바르기 시작함.
"아포? 아포면 말해~" 하면서 손가락 하나부터 천천히 늘려가는데 확실히 숙련된 손길이더라. 젤을 계속 덧바르면서 바이브레이터 장난감 같은 거 가져와서 뒤에 웅웅 대며 풀어주는데 긴장이 사르르 풀리면서 묘하게 뒤가 가려운 신기한 느낌이 슥 올라옴.
그리고 본게임 들어가서 비비가 자기 소중이 ㅋㄷ 끼우고 천천히 밀어 넣는데 신기하게 고통보다 꽉 찬 묵직함이 먼저 옴. 비비가 위에서 허리 돌리면서 "오빠 조아?
뻑뻑해?" 하면서 계속 귓가에 더티토크 박아주는데 진짜 기분 오묘하고 신기하대 ㅋㅋㅋ 비비가 깊숙하게 전립선 콕콕 찔러주니까 참지 못하고 배 위로 ㅈㅇ 발사함.
진짜 돈 1도 안 아깝고 할까 말까 고민했던 시간이 후회될 정도로 최고였다. 역삽 입문자들은 무조건 비비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