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역삽이 궁금은 한데 아플까 봐 용기가 안 났던 쫄보 형님들 있다면 비비씨 무조건 추천입니다.
한국어 어눌한 발음으로 "오빠, 안 아파~ 힘 빼요~" 하면서 손으로 제 엉덩이 툭툭 치며 안심시켜 주는데 엄마 품처럼 편안해집니다 ㅋㅋㅋ
그리고는 비장의 무기인 윤활유 젤을 대접째 쏟아붓듯이 제 뒤에다 처바르는데 진짜 떡칠을 해줍니다.
손가락 하나부터 서서히 풀어주는데 스킬이 워낙 정교해서 긴장이 싹 풀렸습니다.
본게임 삽입 들어올 때도 아픈 구석 전혀 없이 전립선 포인트만 살살 찾아서 쿡쿡 찔러주는데 아픔은커녕 묘하고 저릿한 쾌감이 배 뒤쪽에서부터 쭉 올라오대요.
기구랑 바이브레이터 만지는 솜씨도 장난 아니고, 이 가격에 아픔 없이 전립선 신세계 개척해 준 것만으로 가성비 만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