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이랑 심야 야외 공원 으슥한 정자 아래 돗자리 깔고 치맥 밤 데이트 즐김.
치킨 뜯으면서 밤하늘 구경하는데 지가 내 꼬추 지퍼 내리고 돗자리 밑에서 몰래 대딸과 펠라를 살살 조지는데 심장 벌렁벌렁 지림 ㅋㅋㅋ
스릴감 올라가자마자 정자 기둥 기 기대 세워놓고 노콘 ㄷㅊㄱ로 엉덩이 사정없이 쪼개듯 박아댐.
엉덩이 쩍 벌려 침 그득 뱉어가며 ㄸㄲㅅ 죠지고 내 두 소중이를 포개 비비는데 촉감이 뇌수까지 하얗게 만들어 버림.
바람 소리 들리는 야외 노출 스릴 속에서 부랄 밑바닥 정액 한 방울까지 잉 목구멍 깊숙이 딮스롯으로 털어 대발사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