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 이년은 진짜 요즘 핫한 여돌 안유진에 헤이즈 섞어놓은 것 같은 개트렌디한 여신상 와꾸임 ㅋㅋㅋ 두상이 워낙 조막만 해서 그런가 멀리서 서 있을 때 비율부터 미쳤고 눈코입이 완전 조화롭게 예쁨.
길거리에서 이 정도 비주얼 지나가면 남자고 여자고 한 번씩 무조건 돌아본다에 내 손목 건다. 압구정이나 홍대 한복판에 옆에 끼고 걸어 다녀도 어깨 뽕 잔뜩 들어가고 기분 째질 듯한 비주얼임.
물빨 서비스 들어갈 때도 진짜 연애하는 것처럼 찐득하게 ㅋㅅ 퍼부어주는데 입안에서 단내 나고 너무 달콤함. 게다가 "오빠 조아?" 하면서 귓가에 콧소리로 앙탈 부리는데 정신이 어질어질하더라.
정삽으로 쾅쾅 박아줄 때도 쪼임이 블랙홀 입구처럼 꽉 물어주는 쫀득한 수축감이 일품이라 5분도 못 버티고 배 위에 정액 대방출함.
싼마이 페이로 이런 에이스 얼굴 마주하면서 즐길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축복임. 강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