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 이년 진짜 적극성 하나만큼은 우주 최강인듯 ㅋㅋㅋ
"오빠 사랑해요" 이거 한마디 기계적으로 외치는데 행동은 전혀 기계적이지가 않음.
침대 위에서 69 자세로 서로 빨아주는데 목구멍 깊숙하게 제 꺼 밀어 넣어도 켁켁대면서 끝까지 포기 안 하고 진공청소기 마냥 빨아재낌.
가슴도 부드럽고 촉감이 너무 좋아서 만지는 맛이 쏠쏠함.
한 발 시원하게 발사하고 현타 와서 누워있는데 땀범벅이 된 지 얼굴 닦지도 않고 물부터 챙겨서 내 입에 먹여주는데 눈물 날 뻔함.
태국 애들 중에 이런 천사 마인드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내상 제로에 혜자스러운 가성비 방문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