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졸린 선녀 와꾸 아오에랑 룸카페에서 만나 컵라면에 핫바 사다가 꽁냥대며 데이트함.
어설픈 한국말로 "오빠 아~ 해" 하며 핫바 잘라 입에 쏙 넣어주는데 영락없는 첫사랑 여친 분위기 ㅋㅋㅋ
룸카페 밀폐된 방 안에서 얇은 시스루 가운 틈으로 손 집어넣어 말랑한 가슴골 만지며 69 가글 오랄로 끈적하게 시동 걸어감.
정상위로 골반 딱 붙여서 쿵쾅대며 박아대는데, 신음 조용히 참으려고 내 어깨를 꽉 깨무는 그 여린 손길에 완전히 이성을 잃어버림.
ㅋㄷ 안사 마무리 뜨겁게 질러주고 나서도 이마 땀방울 직접 손수 닦아주는 반전 천사 마인드에 뻑이 가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