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 비주얼 끝판왕 선녀 떴다 해서 헐레벌떡 예약 맞추고 들어갔다가 진짜 선녀 강림한 비주얼에 기절할 뻔한 스치 썰이다. 얼굴이 진짜 화장 연한데 투명한 피부에 눈꼬리가 나른하게 가늘어진 고양이 미녀상이라, 한국말도 제법 유창하게 굴리며 수줍게 인사 나누고 찐한 딮키스로 1차전 가볍게 털어줌.
씻고 담배 한대 빨고 침대 누웠는데, 이년이 누워서 지 소중이 손가락으로 만지작거리며 꼿꼿이 세워두더니 "오빠가 나 꼴리게 했잖아 빨아줘" 애교 시전함.
바닥에 무릎 꿇고 지 단단해진 무기 살살 빨아주니까 이년 눈빛이 돔 바이브로 싹 변하더니, 침대에 나 눕혀놓고 젤 떡칠하더니 다리를 강제로 엑스(X)자로 꺾어 포박해 똥구멍을 무자비하게 헤집는다.
첨엔 좁똥꼬라 아파서 비명 헉헉 질렀는데 지가 골반 잡고 지 대물로 사정없이 펌프질 쿵쾅쿵쾅 조져대니까, 느껴보지 못한 오묘한 드라이 받싸 진동이 똥구멍 깊숙이 울려 퍼지면서 기분이 개묘해지며 등과 엉덩이 사이에 정액 시원하게 뿜고 당해 버렸다 ㅋㅋㅋ 무조건 가봐라 신세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