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 선녀 비주얼로 유명한 스치 접견하고 왔음.
진짜 문 열리자마자 깜짝 놀랐다. 웬만한 연예인 뺨치게 이쁘고 그냥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가 서있음.
한국말도 제법 잘해서 대화 10분 정도 나누는데 애가 아주 싹싹함.
가볍게 1차전 정삽으로 끝내고 나 피곤해서 샤워하고 나왔는데, 스치 이년이 침대에 누워서 지 소중이 만지작거리면서 세우고 있대?
내가 "너 뭐하냐 ㅋㅋ" 하니까 "오빠가 나 꼴리게 했잖아 빨아줘" 하면서 애교 부리는데 거절을 어케 하냐 ㅋㅋㅋ
그래서 바닥에 무릎 꿇고 스치꺼 정성스럽게 빨아줬더니 이년 눈빛이 싹 돌면서 하고 싶다고 애원함.
나 역삽은 솔직히 무서워서 "나 그거 내 취향 아냐 안할래" 하니까 "진짜 싸고 싶어 한 번만 시도하자" 하면서 젤 바르고 콘돔 끼고 조금씩 밀어 넣는데...
와 처음에는 진짜 아파서 주글 뻔했음. 근데 스치가 살살 배려하면서 끝까지 다 집어넣고는 사뭇 진진한 표정으로 변하더니 나보고 "다리 엑스자로 만들어" 이지랄함 ㅋㅋㅋ
다리 묶인 채로 꼼짝없이 뒤에서 폭풍 피스톤질 당하는데 고통이 지나가고 뒤통수가 쭈뼛 서는 묘한 환상적인 느낌이 밀려옴.
스치 이년 숨소리 거칠어지더니 짧게 탄성 지르면서 내 등이랑 엉덩이 사이에 허연 정액을 사정없이 대분출함.
순간 내가 뭐 당하는 것 같고 기분이 묘하고 현타 오졌는데 지나고 나니 존나 짜릿했음 ㅋㅋㅋ 스치 이년 장난 아니니까 형님들도 츄라이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