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네 친구놈들이랑 술 진하게 빨다가 밤 12시 즈음에 술기운 올라와서 폰 만지다 카리나 예약 잡음. 가니까 골방에 전자담배 냄새가 꽉 차 있긴 한데 카리나가 "오빠 오랜만이야~" 하면서 서툴게 안아주는데 나름 귀여웠음.
씻고 침대 눕자마자 바로 물빨 들어오는데 태국 애들 특유의 화끈함은 확실함. 키스 찐하게 박아주면서 귓가에 "맛있어? 오빠 맛있어?" 하고 한국어로 속삭이는데 술기운 더 꼬리하게 올라오대 ㅋㅋㅋ
근데 본게임 들어가려니까 카리나 이년이 "약 먹었어~ 괜찮아~ ㅋㄷ 아파~" 하면서 끈질기게 ㄴㅋ 유혹을 해옴. 살짝 쫄려서 ㅋㄷ 끼자고 실랑이 좀 하다가 분위기 살짝 싸해질 뻔했는데, 내가 가방에서 만 원짜리 두 장 꺼내서 팁으로 슥 쥐여 주니까 태도 싹 바뀌면서 "오케이~ 오빠 하고 싶은 대로 해!" 하면서 ㅋㄷ 씌워줌 ㅋㅋㅋ
위에서 적극적으로 방아 찍어주는데 쪼임도 평타 이상은 가고, 뒤치기 할 때도 리액션이 활어처럼 좋아서 술김에 기분 좋게 발사하고 옴. 살짝 ㄴㅋ 강요랑 담배 냄새 장벽이 있긴 하지만 팁 몇 장 얹어주면 서비스 화끈하게 다 받아주니까 이 가격에 이 정도면 충분히 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