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멜 입문 6개월 차인데 키키 접견하고 드디어 정착할 곳을 찾음.
호피무늬 가슴 모아주는 가죽 코르셋 란제리에 하이힐 딱 신고 도도하게 서있는데 스타일에 꼴려서 침 꿀꺽 삼킴 ㅋㅋㅋ
어설픈 콧소리로 "오빠 일루와~" 하면서 손 이끌고 침대 눕히는데 마인드가 진짜 여친 그 자체입니다.
가슴에 달린 코르셋 끈 풀어주니까 묵직한 가슴 쏟아져 나오는데 만지는 촉감이 웬만한 여자 가슴보다 더 말랑말랑하고 리얼함.
자연스럽게 서로 69자세 취해서 키키는 내 소중이 빨고, 나는 키키 물건 침 그득 묻혀서 정성껏 빨아주는데 "아앙... 오빠 잘해..." 하면서 신음 우는데 꼴릿함 최고조 ㅋㅋㅋ
물건 단단해진 상태에서 서로 부벼대다가 정상위로 바 가위치기 자세로 쾅쾅 박아대는데 조임 조절하는 스킬이 지립니다.
마지막엔 지가 내 얼굴 붙잡고 격렬하게 ㅋㅅ 박으면서 허리 미친 듯이 털어대길래 가슴 부여잡고 부랄이 쪼그라들 정도로 정액 시원하게 쌋네요.
시간 다 됐는데도 재촉은커녕 누워서 머리 만져주고 담배 같이 피워주며 넉넉하게 힐링 시켜주는 혜자 마인드에 영혼까지 치유받고 왔습니다. 진짜 역시 쉬멜이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