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는 화려하게 튜닝된 얼굴이 아니라, 화장 연하게 해도 남상이 1도 안 느껴지는 청순한 이웃집 여대생st 존예상임. 이 바닥 애들 특유의 그 억센 눈매나 성형 티가 거의 없어서 첫눈에 너무 편안하고 이쁘더라.
진짜 귀여운 여고생이나 대학생 여친 만나는 기분이라 가슴이 다 설렜음. 당장 맛집 데려가서 마주보고 밥 먹고 카페에서 수다 떨어도 남들 시선 전혀 안 두렵고, 오히려 여친 자랑하고 싶을 만큼 내세울 만한 얼굴임.
서비스는 청순한 얼굴이랑 다르게 침대 눕자마자 혀 그득 발라 ㄸㄲㅅ 정성껏 조져주는데 소름이 쫙 돋더라 ㄷㄷ. 쪼임도 쫀득해서 정상위로 얼굴 마주보고 피스톤질 할 때 눈 지그시 감고 흐느끼는 신음 소리 들으면 금방 사정감 올라와서 버티기 힘들다.
간만에 현타 없이 온몸 땀범벅으로 시원하게 대발사하고 꼭 껴안고 쉬다 옴. 가성비랑 와꾸 둘 다 꽉 잡은 사기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