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는 예전에도 후기 몇 번 봤는데 마침 근처 대기라 바로 달림. 향수 냄새가 코끝을 훅 찌르는데 향수 장벽 따위는 서비스 테크닉으로 가볍게 씹어 드심.
검은색 가죽 코르셋 꽉 조여 메고 허리 흔들며 들어오는데 눈빛부터 문란함 그 자체. 침대에 누우니까 제 가슴부터 침 그득 묻혀가며 지분거리는데, 뒤이어 들어오는 BJ가 진짜 단언컨대 내 인생 탑급이다.
목구멍으로 조였다 풀었다 기가 막히게 조절하는데 뱉어내지도 않고 목젖 끝까지 쑤셔 박는데 눈물 찔끔 흘리며 쌀 뻔함. 엉덩이 번쩍 들어 올려서 ㄸㄲㅅ 10분 넘게 공들여 해주는데 혀 놀림이 미쳤음.
정삽 들어갈 때도 젤 왕창 발라가지고 뒤를 아주 부드럽게 먹어 치우는데 조임도 짱짱하고 끝날 때까지 딴짓 안 하고 집중해 줌.
입에다 싸달라고 지가 먼저 입 벌리길래 목구멍 깊숙이 쑤셔 박고 진득하게 발사함. 삼키는 것까지 완벽. 스트레스 제대로 날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