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이랑은 말이 아예 안 통했는데 오히려 눈빛 교감이 지렸음. 가터벨트에 완전 야한 홀복 입고 있었는데, 내 목에 빨간 실크 리본을 감더니 침대 기둥에 살짝 묶어놓고 플레이 시작함.
리본이 팽팽해질 때마다 내 목이 졸리면서 살짝 뇌에 산소 부족해지는데 그 몽환적인 느낌이 진짜 미쳤음. 팡이 내 뒤로 와서 대물로 엉덩이 사이에 젤 듬뿍 바르고 사정없이 피스톤 조지기 시작하는데, 말은 안 통해도 팡의 거친 숨소리랑 살 부딪히는 찰진 소리가 귀를 꽉 채우대.
목 묶인 채로 뒤에서 밀려 들어오는 우람한 물건 받아내면서 겨우겨우 신음 흘리는데, 진짜 야동 한 장면에 내가 직접 들어와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짐.
결국 뒤로 박히면서 절정 와서 침대 시트에 정액 사정없이 갈겨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