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안 시절부터 단골 지정으로 파다 보니 지금 강남 오피에서 예약 차기 전에 불끈불끈 몸 달아올라 달려가는 쇼우팅이다. 얼굴이 진짜 하얗고 귀여운 사막여우상이라 가수 헤이즈 존똑 느낌에 몸선 드러나는 짧은 미니 드레스를 야하게 입고 있어 들어서자마자 풀발기 장전된다.
피부가 어찌나 하얗고 애기같이 부드러운지 손을 대는 구석구석마다 소름 돋게 전율이 오고 가슴도 꽉 찬 B컵 봉긋해서 물빨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하이라이트는 진공청소기급으로 내 소중이를 쫙 입술로 빨아들여 흡착시키는 목까시 오랄인데, 숨통 막힐 기세로 빨아대서 버티려 다리에 힘주다 쥐가 날 뻔함.
ㄴㅋ으로 좁고 탄력 넘치는 똥구멍에 쑥 밀어 박는데, 들어갈 땐 블랙홀 입구처럼 조여오고 나갈 땐 대어를 낚는 듯 묵직하게 쪼는 힘에 대가리 하얘진다.
ㄷㅊㄱ 자세로 넘어가 탱탱한 골반 엉덩이 양손에 꽉 그립감 있게 쥐고 구멍 끝 닿을 때까지 미친 듯이 박아대다 부랄 시큰하게 대발사하고 수고했다며 땀 닦아주는 구원에 흠뻑 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