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짜증 나서 한마디 끄적인다. 밤에 야동 보다가 급 발기해서 인근 오피 예약하고 미미 대타로 들어갔는데 개내상 입음.
들어가자마자 어설픈 한국말로 "씻어" 단어 툭 던지고 자기는 침대에 누워서 인스타 숏폼만 보고 자빠졌음.
물빨? 그딴 거 단 1도 없음 ㅋㅋㅋ 대충 콘돔 이빨로 찢어서 슥 씌우더니 위에서 기계적으로 방아 몇 번 찍는데 조임도 태평양 수준이라 자극도 안 옴.
내가 하도 안 싸니까 한숨 푹푹 쉬면서 "오빠 젤 없어 아파" 하면서 귀찮은 티 팍팍 냄;;
결국 현타 ㅈㄴ 와서 그냥 빼고 손으로 흔들어서 대충 대딸로 뿜고 끝냈다.
끝나자마자 화장지 툭 던져주고 샤워실로 등 떠미는데 진짜 정떨어지더라. 돈 오지게 아까우니까 형님들 미미는 거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