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파토 나서 ㅋㅋ 뒤지다가 인근이길래 바로 매칭해서 들어감. 검은색 가죽 코르셋에 망사스타킹 신었는데 엉덩이 볼륨이 장난 아님.
한국어는 "오빠 아파? 안 아파?" 수준으로 어설픈데 손기술이 프로페셔널임. 고양이 자세 시키고 관장 정밀하게 죠져준 다음에 침대 누워서 손가락 두세 개로 애널 포인트만 콕 찝어 문지르는데 하나도 안 아프고 뒤가 사르르 열림.
역삽 들어올 때 자비 없이 쾅쾅 박는데도 템포 조절이 기가 막혀서 아픔보다는 야릇한 전율이 배 속에서 꿀렁임. 30분 넘게 격렬하게 당하다가 결국 배 위로 뜨겁게 대발사 조짐.
성격 서글서글하고 뒤 개척하는 손맛만큼은 확실하게 보장하는 쓸만한 처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