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콧대 높은 김치년들이랑 돈만 밝히는 태국 프로 도망러들한테 내상 처맞고 현타 온 상태에서 상담하고 바로 인근이길래 속는 셈 치고 질러봤는데, 알리안 얘는 진짜 이 바닥의 구원자다.
얼굴이 엄청 하얗고 뽀얘서 조명 밑에서 보니까 그냥 하늘에서 내려온 팅커벨 요정 같은데, 애교가 몸에 베여있어서 쉴 새 없이 앵겨 붙고 만져대서 시작도 하기 전에 쿠퍼액으로 팬티 다 적심.
서툰 한국어로 "오빠 힘들어? 내가 기분 좋게 해줄게~" 하면서 내 가슴팍이랑 목덜미에 침 그득 묻혀가며 물빨을 조지는데, 무슨 고양이 한 마리가 목에 감겨서 골골대는 것처럼 야릇하고 간지러운 흥분감이 전신에 쫘악 퍼지더라.
본게임 들어가기 전에 69 자세를 제안하니까 "응! 조아!" 하면서 지가 알아서 엉덩이를 내 얼굴 위에 깔아뭉개는데, Latex 가죽 란제리 사이로 터져 나오는 말랑한 수술 가슴이랑 엉덩이 촉감이 너무 현실감 넘쳐서 이성을 잃고 ㄸㄲㅅ를 죠져버림.
혀를 진짜 깊숙이 쑤셔 넣으니까 부끄러워하면서도 엉덩이를 꿀렁꿀렁 흔들며 콧소리로 우는데 리액션이 거의 야동 여배우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오지고 가식이 하나도 없어서 나도 모르게 가래침 뱉어가며 하드하게 몰아붙였음.
삽입할 때도 콘돔 씌워주면서 지 소중이를 꼿꼿하게 세운 채로 지가 위로 올라타 기승위 방아를 찍어대는데, "오빠 사랑해, 오빠 최고야" 라면서 침대 흔들릴 정도로 격렬하게 흔들어대니까 부랄이 쪼그라들 때까지 단백질 전부 대방출함.
보통 싸고 나면 현타 와서 바로 옷 입고 튀고 싶은 게 이 바닥 국룰인데, 알리안 얘는 사정하고 지친 나를 침대에 눕혀놓고 제 품에 꼬옥 안아주면서 땀을 손수 닦아주고 가슴팍에 볼을 부벼대며 여친모드 시전하는데 진짜 감동의 눈물이 앞을 가리더라.
진짜 돈 한 푼도 안 아깝고, 어설픈 번역기 대화마저도 너무 사랑스럽고 적극적이라 이 정도 퀄리티면 밖에서 팔짱 끼고 에스코트하면서 당장 대동하고 다녀도 아무도 트젠인지 모를 씹사기 가성비 여신이다 꼭 가라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