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패네 들어갔는데 애가 말은 옹알이 수준인데 침대에 가죽 장비들이 널려있었음 ㅋㅋㅋ 수줍게 웃으면서 내 입에 빨간 볼개그(입막음 공) 물리고 뒤로 가죽 벨트 꽉 채워버림.
입이 막히니까 소리도 못 내고 "읍.. 읍.." 거리는데 푸패가 지 가슴 가죽 슈트로 감싼 채로 내 얼굴 위에 엎드려서 강제로 페이스시팅 조져버림.
숨 막혀 뒤질 거 같은데 가죽 향이랑 살결 냄새 섞여서 흥분도 최고조로 올라감. 그 상태에서 내 뒤를 손가락 3개 넣고 쑤셔가며 풀어주더니 묵직하게 들어오는데 고통 속에서 묘한 정복감이 느껴지더라.
말 한마디 안 통하고 입까지 막혀서 오직 촉각과 시각으로만 SM을 즐기는데 진짜 묵은 정액 시원하게 쏟아내고 영혼까지 털려왔다.
가성비 하드 SM 좋아하는 형님들 강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