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밀려서 대기 타다가 대타로 보게 됐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주 쓸만하다. 문 열고 들어가니까 일본식 메이드 앞치마에 가터벨트 란제리 차림으로 서있는데 복장부터 꼴림 수치 맥스 찍음.
한국말 서툴러서 "오빠... 안아줘..." 하는데 은근 귀엽다. 씻고 누우니까 젤 잔뜩 발라다가 손가락으로 살살 ㄸㄲㅅ 죠지기 시작하는데 혀놀림이 은근히 야무짐.
본격적으로 콘 끼고 뒤치기 자세로 박아대는데 쪼임이 뻑뻑하진 않아도 찰지게 감겨오는 맛이 있더라. 기승위로 지가 올라타서 흔들 때는 소리 지르면서 앙탈 부리는데 스트레스 확 풀림.
대물까진 아닌데 손가락이랑 기구 콤보로 서비스도 다 맞춰주고 이 정도 페이에 이 복장이면 언제든 재방 삼방 갈 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