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에서 사진 싱크 100% 검증된 연예인급 여신 와꾸 류양인데, 수줍게 문을 열고 반겨주는데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여리여리 골반 라인에 보는 순간 넋이 나가버린다.
슬랜더 몸매라 혹시라도 격하게 피스톤질하다가 류양 엉덩이 뼈 부러질까 조바심 날 정도인데, 피부 호르몬 향이 어찌나 부드럽고 향긋한지 꼭 껴안고 냄새만 맡아도 똘똘이가 풀발기된다.
침대 누워 찐하게 타액 비벼가며 키스 퍼부어주는데, 키스를 한 번도 안 빼고 정성껏 받아줘서 아래를 빨리고 있다는 자각조차 안 들 정도로 정신을 쏙 빼놓는다.
특히 얘 주무기는 ㄷㅊㄱ 정상위를 오갈 때 구멍 안에서 느껴지는 미친 듯한 쪼임인데, 구멍 안을 꽉 물었다 놨다 털어내는 탄력감이 흡사 미꾸라지 한 마리가 꿈틀거리는 기분이라 금방이라도 쌀 것 같은 위기를 수차례 극복해야 한다.
땀 범벅이 되어 강강강으로 끝까지 몰아붙여 부랄 쪼그라들 때까지 대홍수를 뿜어내게 만든 뒤, 수줍게 가슴팍에 기대어 포옹해 주는 여친 쉼터 마인드까지 완벽한 광주의 여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