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 왈 "형님, 쑤다는 화려하진 않아도 진짜 착하고 성실합니다" 하길래 추천받아 봄.
방에 딱 들어서는데 진짜 라오스 시골에서 막 상경한 것 같은 순박하고 귀여운 얼굴로 어설프게 "오빠 안뇽?" 하는데 심장이 말랑해지더라.
근데 침대 눕자마자 눈빛이 싹 변하더니 나를 침대에 눕히고 윗도리부터 이빨로 슥슥 벗겨냄.
가슴팍부터 혓바닥으로 쓸어내리는데 침을 어찌나 그득하게 바르는지 온몸이 끈적해짐.
그리고 시작된 사까시... 진짜 켁켁 소리 내가며 목구멍 끝까지 쑤셔 박는데 흡입력이 거의 지옥불 수준임.
너무 좋아서 지갑에서 오천원짜리 한 장 꺼내서 머리맡에 슥 놔주니까, 이 년 신나서 앙탈 콧소리 신음 내면서 엉덩이를 내 얼굴 쪽으로 돌려 69자세 시전함.
침 가득 묻혀서 ㄸㄲㅅ까지 정성스레 빨아재끼는데 영혼까지 털리는 기분이었다. 평타 그 이상, 가성비 개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