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라는 실장이 "마인드로는 탑3 안에 드는 숨은 보석"이라고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길래 만나 봄.
한국말은 "오빠 아포? 힘 빼요~" 이거밖에 못 하는데, 말 안 통하는 게 오히려 더 꼴릿한 분위기를 만듦.
샤워하고 나오자마자 내 소중이 손으로 살살 주무르면서 가글 키스를 진하게 갈겨주는데 혀 놀림이 보통이 아님.
그러더니 고양이 자세 하라더만 내 엉덩이를 지 양손으로 쫙 벌리고 침을 퉤 뱉어서 구석구석 ㄸㄲㅅ를 죠져줌.
진짜 소름 돋아서 앙앙 비명 지르니까 지도 야릇하게 웃으면서 젤을 대접째로 들이붓고 손가락 3개 넣어서 부드럽게 뒤를 넓혀줌.
아픈 느낌 전혀 없이 전립선 포인트만 슥슥 긁어대는데 풀발기되다 못해 터질 거 같았음.
이 퀄리티에 이 정성이면 진짜 퇴장할 때 추가 팁 안 줄 수가 없다. 지갑 열어서 만원짜리 두 장 찔러주고 등 토닥여주고 옴. 무조건 강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