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고양이상 몸매 종결자 노이랑, 사막여우 얼굴에 슬림 기럭지 쩌는 쉬멜 조키 조합으로 다녀왔음. 둘 다 와꾸가 텐프로급 차도녀 포스라 처음엔 기가 좀 죽었는데, 방 문 닫자마자 조키가 서툰 한국말로 "오빠 묶어도 돼?" 하면서 야릇하게 웃더니 가방에서 새빨간 실크 밧줄을 꺼내더라.
쫄았지만 쓰리썸 하드하게 놀 생각으로 콜 하니까, 노이랑 조키 둘이서 내 팔다리를 침대 기둥 네 군데에 단단히 결박해 버림.
꼼짝없이 대자로 누워 묶인 상태에서 조키가 입고 있던 호피무늬 코르셋 홀복을 노이보고 벗겨달라 하더니, 노이도 지가 입은 실크 슬립 가운을 슥 벗어던짐.
두 년이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알몸으로 내 양옆에 무릎 꿇고 앉아 내 온몸을 혀로 핥아 내리기 시작함. 노이가 내 귀랑 목을 깨물며 키스마크를 찐하게 새기는 동안, 조키는 밑으로 기어가 내 꼬추를 입에 머금고 켁켁 소리가 날 때까지 깊숙이 목구멍 끝까지 들이받는 딮스롯 오랄을 시전함.
묶여 있어서 피할 수도 없고 그 압착력에 숨이 턱턱 막히는데 진짜 부랄이 시큰거리게 꼴리더라.
이윽고 조키가 내 뒷구멍에 침을 퉤퉤 뱉더니, 노이가 젤을 들고 와서 조키 손가락이랑 같이 내 ㄸㄲ에 비벼 넣으며 부드럽게 확장을 해줌.
노이가 번역기로 더티토크 문장 쳐서 내 귀에 들려주는데 "오빠 똥꼬 벌려, 조키가 박아줄 거야" 하는 차가운 음성이 나옴. 정신적으로 완전히 굴복당한 느낌 속에서 조키의 단단하게 선 대물이 내 엉덩이를 뚫고 들어오는데, 안 아프게 포인트를 꾹꾹 찔러 가며 쳐올리니까 아픔은 사라지고 뒷구멍 전립선에서 미친 불꽃이 튀는 듯한 극락 쾌감이 밀려옴.
조키가 뒤에서 파워풀하게 박아대는 리듬에 맞춰, 노이가 내 얼굴 위로 기어 와서 자기 꽃잎을 내 입에 쑤셔 박아 버림. 노이의 젖은 꿀물 향을 맡으며 혀로 구석구석 핥아주는 동시에, 뒤에서는 조키의 대물이 내 전립선을 가차 없이 쾅쾅 때리는데 손발이 묶여서 침대를 쥐어뜯지도 못하고 굳어버렸음.
조키가 "오빠 좋아? 앙앙 울어봐" 하면서 엉덩이를 스팽으로 철썩철썩 패대기치는데 가학적인 흥분감이 극에 달함.
결국 조키가 내 뒤를 뚫으며 내 배 위에 뜨겁게 정액을 뿜어대고, 나도 묶여서 꼬추에 손 하나 안 댄 상태로 뒤의 전립선 자극만으로 분수 쇼하듯이 허공에 정액을 왈칵 대발사해 버렸음.
손 안 대고 싸는 받싸를 쓰리썸에서 밧줄 묶인 채로 겪어보니 진짜 왜 쉬멜이랑 쓰리썸 하는지 뼈저리게 알겠더라. 다 싸고 나니 노이가 밧줄 풀어주고 조키가 살갑게 안아 주면서 "오빠 꼬추 진짜 강해" 하고 칭찬해 주는데 귓가에 신음 소리가 아직도 이명처럼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