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인근 오피 제다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남자 와이셔츠 단추 가슴팍까지 다 풀어서 검정 브라 노출시키고 엉덩이만 겨우 가린 반가림 실크 슬립 차림인데 와... 옷 스타일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듭니다.
침대에 마주 보고 앉아서 눈빛 교환 좀 하다가 제다가 먼저 제 목덜미 껴안고 키스를 깊게 박아오는데 키스 빼는 거 단 1도 없고 타액 범벅될 때까지 끝장을 보대요.
가슴, 배, 사타구니까지 정성스럽게 핥아 내리고는 물건 껍질 까서 진공청소기 흡입하듯 쫍쫍 소리 내며 빨아주는데 기가 다 빨려나가는 느낌 ㅋㅋㅋ
정상위로 천천히 넣고 흔들다가 지가 흥분해서 내 위로 올라타고 엉덩이 스팽하면서 기승위로 방아를 찍어대는데 조임 수축감이 지립니다.
"오빠 싸? 안에 싸?" 하면서 어설프게 반말로 매달려 앵겨오는데 참지 못하고 노콘으로 질내사정하듯 그 좁고 뜨거운 곳 안에다가 정액 대발사 죠져버렸습니다.
진짜 부랄이 쪼그라들 정도로 한 방 시원하게 대량 방출하고 나니까 온몸에 땀이 흥건하대요. 이 맛에 쉬멜 봅니다 진짜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