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보던 우리 지정애가 오늘 고향 내려갔대서 실장 꼬임에 넘어가 봉사몬 예약하고 들어갔는데... 진짜 공장형 매니저의 지옥을 경험했습니다.
소통? 한국어는커녕 어눌한 앙탈 한마디도 없고 지 일할 때 쓰는 폰만 내내 쳐다보며 영혼 없는 눈빛 발사합니다.
샤워 시켜주는데 무슨 시체 닦듯이 대충 물 뿌리고 끝나네요.
침대 와서 BJ를 30초도 안 돼서 끝내더니 바로 ㅋㄷ 씌우고 지가 위로 훌쩍 올라타 방아만 찍어댑니다.
안에 쪼임도 다 늘어난 느낌이라 태평양 같고 아무 자극도 안 오는데, 신음은 야동 배우마냥 기계적으로 존나게 크게 질러대서 현타 오지게 왔습니다.
겨우 억지로 뒤치기로 자세 바꿔서 시무룩하게 찍 싸고 바로 튀어나왔습니다. 진짜 돈 아까워 디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