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활동할 때 내 마음의 원픽이었고 지금은 대구로 내려가 출장길에 무조건 예약 성공해 들르는 선녀 와꾸 샤우야다. 키가 한 178cm 이상으로 슬림 육덕 슬래머 피지컬인데, 밖에서 가디건 걸치고 서 있으면 웬만한 연예인급 모델이라 어깨에 뽕 제대로 들어간다.
수술한 가슴인데도 만져보면 자연스럽고 부드럽기 그지없고, 방 문 잠그자마자 갑자기 수줍은 듯 얼굴 붉히더니 나를 침대에 거칠게 왈칵 덮쳐 온다.
입술을 진하게 부비며 옷을 한 자락씩 찢듯이 벗겨놓고 사까시 들어오는데, 진짜 내 성기를 입안 꽉 채워 기를 빨아들이는 흡입력이 웬만한 청소기 싸구려 스킬이랑 비교 자체가 실례다.
ㄸㄲㅅ를 머리채 쥐어잡고 정성스레 핥아 올리더니 콘돔 씌우고 기승위 정상위 뒤치기를 번갈아 박아대는데, 지그시 눈을 감고 아기처럼 가늘게 "앙앙" 신음 소리를 좌우로 머리 흔들며 내는데 떡감이 환상이다.
땀 범벅이 되어 대발사하고 현타 왔을 때도 따뜻하게 백허그 해 주며 챙겨주는 마음씨에 눈물 흘리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