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이 "말리는 성격이 너무 착해서 무조건 즐달 보장입니다" 하길래 속는 셈 치고 매칭함.
20세 청순한 베이글 페이스에 실크 슬립 가운만 입고 들어오는데 향기로운 냄새가 진동함.
말리는 진짜 기계적인 업소 느낌이 1도 없고, 하루 종일 나만 기다린 여자친구처럼 살갑게 굴어줌.
침대에 마주 누워서 10분 동안 찐하게 딥키스 나누는데 혀를 부드럽게 감아돌리는 손맛이 예술임.
이어서 69자세 돌입해서 소중이 열심히 빨아주는데, 이빨 안 닿게 입안 가득 내 물건 삼켜놓고 손으로는 부랄까지 살살 굴려가며 마사지해 주는데 온몸에 소름 돋음.
사정할 거 같다니까 "오빠, 그냥 싸도 돼... 나 맛있어..." 어눌하게 애교 부리며 끝까지 정성껏 받아냄.
다 끝난 뒤에도 먼저 씻으러 안 가고 내 가슴팍에 머리 기대고 누워 사근사근 사는 얘기 나누는 마인드에 감동 먹음. 팁 만 원 더 주고 손 꼭 쥐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