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일단 일하는 집 컨디션부터가 감성 쩔음. 마포 오피스텔인데 창문 너머로 한강뷰가 쫙 펼쳐져 있고 방도 아기자기하게 여성스럽게 꾸며놔서 무슨 여친 자취방 놀러 온 기분 ㅋㅋㅋ 야린이 실물 봤는데 26살 어리고 여리여리한 귀여운 여고생 느낌이라 보자마자 가슴이 몽글몽글해짐.
물건 사이즈는 그냥 평범하고 귀여운 수준인데, 플레이할 때 신음소리 내면서 혓바닥 살짝 내밀고 "앙앙" 대는 게 진짜 살인적으로 귀엽다...
귀여운 거에 환장하는 형님들은 얘 나이 더 먹어서 얼굴 가기 전에 무조건 마포 한강뷰 가서 꽁냥대다 와라. 힐링 그 자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