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길에 강남쪽에 새로 들어왔다는 슈슈 예약하고 다녀왔음.
중국 애들 와꾸 뽀샵 심해서 솔직히 반쯤 포기하고 문 두드렸는데, 문 열리자마자 앳된 얼굴의 처자가 수줍게 웃는데 심쿵함 ㅋㅋㅋ
약간 대학생 새내기 같은 느낌이고 화장도 엄청 연하게 해서 남상 일절 없음. 한국말은 아직 서툴러서 "오빠 아파?" "조아?" 이거밖에 못하는데 그게 더 존나 귀여움 ㅋㅋㅋ
샤워하고 침대 누우니까 조심스럽게 기어와서 입술부터 비비는데 풋풋한 여친이랑 첫날밤 치르는 기분이었음.
가슴은 의슴인데 밥공기 엎어놓은 것처럼 봉긋하고 말랑해서 만지는 재미 쏠쏠함.
은근히 애무도 열심히 하더니 내 ㅈㅈ 물고 정성스럽게 빠는데 침 그득 발라서 열심히 하더라.
그러다가 지 소중이 꺼내는데 길이는 한 13cm 정도로 평범한데 꼿꼿하게 서있는게 핑꾸색이라 대박이었음.
정삽으로 지가 위로 올라타서 기승위로 방아 찧는데 엉덩이 실룩거리는게 개꼴림.
내가 뒤집어서 뒤치기로 허리 잡고 사정없이 박아대니까 콧소리로 "앙앙" 대면서 침대 시트 쥐어짜는데 진짜 미치는 줄 알았다.
결근 시원하게 사정하고 나니까 땀 흘린 거 수건으로 다 닦아주고 문 앞까지 나와서 손 흔들어 배웅해줌.
와꾸파나 풋풋한 여친 감성 좋아하시는 형님들 슈슈 무조건 강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