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값 하겠지 하고 예약 조율해서 최종 12에 합의하고 호텔 방으로 찾아감.
문 열자마자 호텔 샤워타월 하나만 두르고 hug하면서 반겨주는데, 와... 진짜 내가 만나본 애 중에서 실물 비주얼 최고로 이쁘다
이뻐도 정도껏 이뻐야지 완전 선녀 수준임 [150]. 복근도 살짝 있고 몸매도 존나 슬림한 게 개지림
근데 담배 좀 피면서 노가리 까다가 갑자기 목소리 싹 변하더니 "주인님이라고 불러라" 하면서 관장하게 엎드리라고 함
약 넣고 대기하는 동안 뺨 때리고 침 뱉어서 받아먹게 하는데 정신이 혼미해짐
씻고 나오니까 가슴에 집게 달고 목줄 채우더니, 자기 발에 침 뱉고 핥으라면서 "개자식아"라 하길래 나도 모르게 복종해서 핥음
애무도 난 부드럽게 받으려 했는데 맘에 안 든다고 뺨 때리고 억지로 대가리 눌러서 목구멍 깊숙이 딥스롯 시키는데 미치는 줄 알았다
그다음에 침대 눕혀서 뒤에 젤도 없이 쌩 가래침 사정없이 뱉어가면서 ㄸㄲㅅ 해주고 손가락으로 다 풀어줌
그리고 지 15~16cm 되는 묵직한 풀발 몽둥이로 정상위부터 박아주는데, 강직도가 상당해서 찢어질 거 같은데 전립선은 기가 막히게 쿡쿡 찔러줌
더러운 해외 야동 대사들 나한테 뱉어가며 퍽퍽 깊숙이 박아주는데 나도 모르게 억억 소리 지르며 느껴버림
마지막엔 원야가 내 가슴 위에 무릎으로 내 양팔 누르고 결박하더니 내 얼굴이랑 목에 진득한 정액 한 바가지 분출하며 얼싸로 조져놨다
끝나고 같이 씻는데 내 입에다가 갑자기 골든(소변)을 싸버려서 삼키라길래 삼켰음
근데 다 하고 나서는 또 천상 여자처럼 애인같이 꼭 껴안아 주는데 진짜 이 반전매력에 미쳐버릴 거 같다 [146]. 와꾸 예쁘고 하드한 거 좋아하는 형님들 원야는 신세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