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번 라오스 일정 통틀어서 남폰 만난 게 내 인생 신의 한 수다. 실장이 19세짜리 새로 영입한 극강 와꾸 신입인데 얼른 채가라고 해서 바로 잡았음.
얼굴 보자마자 침 흘릴 뻔했다... 성형 1도 안 들어간 100% 자연산인데 피부가 뽀얗고 눈망울이 진짜 사슴인 줄 알았음. 얼굴이 너무 사기급으로 예뻐서 그냥 옆에 두고 손만 잡고 걸어도 온 세상 다 가진 기분 들고 온몸의 세포가 다 불끈거리더라.
실장이 이 급은 그냥 안 나오니까 특별히 팁 4장(+4) 무조건 쥐여주라고 신신당부하길래 만나기도 전에 4장 선입금하고 들어갔는데, 진짜 실장 뺨때려주고 안아주고 싶을 정도로 대만족이었다.
4장이 아니라 40장을 더 줘도 아깝지 않을 지존급 비주얼임. 복장도 하늘하늘한 테니스 스커트에 크롭티 입고 왔는데 엉덩이 볼륨감이랑 허리선이 미쳐서 침대 위에서 눕혀놓고 물빨 갈길 때 머릿속이 새하얘졌다.
19살 애기답게 키스할 때 살짝 부끄러워하면서 콧소리로 "오빠... 오빠..." 속삭이는데 부랄이 시큰해서 3분 만에 분수 대홍수 발사하고 대자로 뻗음.
이건 그냥 인간이 아니라 선녀다. 라오스 가면 남폰 무조건 지명해서 한 판 싸지르고 와라, 절대 후회 없다.